집이 외곽에 있어서 그런지 오프라인에서 장보기 힘들다.
집 앞으로 오는 버스는 하루 5대.
다른 버스를 타려면 못해도 20분은 걸어야 한다.
시간은 경기도와 다르게 파악하기 힘들다.
뭘 구매하고 싶어도 편의점조차 1km는 더 걸어야 한다.
집은 산 중턱이라 모든 길이 경사져있다.
그 덕에 외출을 꺼리게 되었고 장은 쿠팡으로 대부분 보고 있다.
상품을 구매할 때 실물을 볼 수 없으니 리뷰를 많이 본다.
리뷰를 보고 있자면 눈에 띄는 리뷰들이 있다.
'이 리뷰는 상품을 제공받아 썼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디서 상품을 제공받아 리뷰를 쓰는 걸까.
쿠팡으로 장을 본 지 반년정도 지나 든 의문이었다.
쿠팡엔 리뷰기능이 있다.
그 리뷰를 쓴다고 돈이 되지 않아서 쓰지 않았을 뿐.
네이버는 페이라도 적립해 주는데 돈을 안 주니 쓸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늘 의문이었다.
돈도 안 주는데 쿠팡 유저들은 왜 리뷰를 정성스레 올리지?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것이다.
쿠팡 리뷰어.
정식 명칭은 쿠팡 체험단이라고 한다.
리뷰를 잘 쓴 사람들에게 쿠팡에서 판매하는 물건을 체험시키는 것.
물건을 받은 조건은 체험한 물건 리뷰라고 한다.
좋은데...? 잘하면 생활비 절약이 될 거 같다.
그래서 도전해보기로 했다.
구매한 내역도 많으니 우선 리뷰를 적어야겠지.
리뷰를 적으며 체험단 선정방법이나 조건도 알아봐야겠다.
'공부와 미래투자 >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쿠팡 체험단에 초대되었다. (2) | 2024.02.16 |
|---|---|
| 공병판매 (2) | 2024.02.15 |
|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0) | 2023.01.12 |
| 크리스마스 꾸러미 만들기2 (6) | 2022.12.27 |
| 크리스마스 꾸러미 만들기1 (0) | 2022.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