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배출을 하고 싶다.
내게 정보는 호흡과 같은 순서를 지닌다.
흡수, 배출.
흡수를 할 때는 아무런 말 없이 읽고 듣기만 한다.
배출은 말 그대로다.
가만히 있자니 어딘가에 풀어놓고 싶어 답답하다.
그렇게 방치해 둔 블로그를 다시 찾았다.
그런데 타이밍이 좋은건가
https://www.tistory.com/event/write-challenge-2024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
www.tistory.com
블로그가 챌린지를 이벤트로 걸고있다.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배출이고 난 그 욕구를 충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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