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부와 미래투자/재테크

예상치 못한 변수(교통비)

by 새싹하나 2022. 7. 25.

지난달 기준 4만 원이 넘은 교통비가

현재까지 겨우 5천 원 조금 넘는 수준이다.

본래 계획대로라면 출근하는 일만큼 1,450원씩 더해져야 하는데

출근을 어머니와 하면서 교통비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큰 변동 없다면 이번 달 교통비는 2만 원이 안될 듯하다.

아니, 잘하면 1만원도 안 나올 듯?

 

교통카드로 쓰려고 3만원 이용 시 할인되는 체크카드까지 신청했는데

그 혜택을 사용할 수 없을 듯하여 복잡하다.

내가 쓰는 비용이 적으니 좋다고 해야 하나...

그렇다고 앞으로도 교통비가 이렇게 적게 나온다는 보장은 없어서

교통비 예산은 그대로 두되 남을 경우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겠다.

 

현재 내게 대중교통 이용 시 큰 혜택을 주는 제품이 없다.

계좌 분류하기엔 체크카드도 2장이 전부라(그것도 둘 다 카카오)

교통비 통장을 따로 둔 것이 아닌 용돈과 같이 뭉쳐져 있다.

이번 달은 분류가 되지 않았으니 용돈으로 편입할 생각이다.

다음 달부터는 교통비 계좌를 따로 두고 남을 경우 그 계좌에 두려고 한다.

만일 장거리 이동이 있을 경우 그 잔고를 활용 가능하지 않을까?

 

아직은 참 미숙하고 더딘 성장이다.

'공부와 미래투자 >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7월 리뷰  (1) 2022.07.31
cma, 파킹통장 고민  (0) 2022.07.26
서민금융복지사분과 2차통화 후  (0) 2022.07.19
영수증으로 돈벌기 문제점  (0) 2022.07.16
빚테크 도움받기  (2) 202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