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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미래투자/재테크

cma, 파킹통장 고민

by 새싹하나 2022. 7. 26.

많은 영상에서 말한다.

비상금을 보관한다면 cma나 파킹 통장을 쓰라고.

다른 통장들과 다르게 단 하루만 넣어도 이자를 준다고 한다.

그냥 돈을 넣어놨을 뿐인데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는 거다.

하지만 이것으로 고민하기엔 절약을 더 하거나

다른 수익을 얻는 게 더 빠르다고도 한다.

여기에 투자할 시간에 그냥 카카오 뱅크 세이프 박스를 사용하라고.

개념도 모르는데 너무 방법론만 보고 있는 걸까.

조용히 검색해봤다.

 

cma

주식을 사기 위해 별도로 개설해야 하는 증권사 통장.

은행에 잠드는 돈과 달리 증권사가 주식에 투자하고 그 수익금을 이자로 배분하는 방식.

증권사 통장이기에 증권사가 망할 경우 원금보장 안됨.(되는 곳도 있긴 함)

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간 증권사의 경우 망할 가능성이 낮아 원금보장 유무를 중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

주식에 투자를 하고 그 수익을 배분하는 방식이라 금요일이나 주말에 저축했을 경우

주식장이 열리기 전까지는 이자를 분배받을 수 없음.

 

파킹 통장

이자율이 꽤 높은 통장.

인지도 낮은 은행명이 대부분이나 은행이기에 원금보장이 된다.

통장을 개설하면 무조건 높은 이자를 주는 것은 아닌지라 조건 달성을 해야 한다.

넓은 의미에서 카카오톡 세이프 박스도 이에 해당된다.

 

두 개 다 주 금융권 계좌가 아니기에 이자도 중요하지만 수수료가 낮거나 없는 게 더 중요하다.

음, 대충 개념은 잡힌 것 같다.

내가 1개월에 10만 원 정도만 추가 가능한데 어떤 상품이 좋은 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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